데이터센터 3대 키워드 : 지속가능성, 로봇 자동화, 엣지 모듈러 데이터센터는 인터넷 검색, 쇼핑, 게임, 교육 등 방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웹 사이트에 표시하기 위해 수천, 수만 대의 서버 컴퓨터를 한 장소에 모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시설입니다.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IoT의 발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데이터센터 3대 키워드인 지속가능성, 로봇 및 AI 기반 관리 자동화, 엣지·모듈러·마이크로 모바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지속가능성 : 전력과 탄소 절감을 위한 노력 데이터센터는 세계 생산 전력량의 최대 3%, 배출 탄소량의 2%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환경 문제에 직면한 데이터센터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 에너지 절감, 에너지 재생 등의 방법으로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 :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풍력, 수력 등의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하여 전력 공급원을 다양화하고 탄소 중립을 추구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은 2017년부터 자신의 데이터센터와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전력량과 동일한 양의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구매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모든 영업 활동에서 탄소 배출을 제로로 만들 계획입니다. 에너지 절감 : 데이터센터는 서버와 냉각 시스템에서 전력을 많이 소모하므로, 이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에너지 절감을 구현합니다. 예를 들어, 서버는 가상화와 클라우드로 물리적 장비 숫자를 줄이고 통합 관리함으로써 전력 절감을 할 수 있습니다. 냉각 시스템은 액체 냉각, 특히 액침 냉각 (Liquid Immersion Cooling)과 같은 기술을 도입하여 냉각 에너지 비용을 최대 95%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재생 : 데이터센터는 서버와 냉각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기를 재활용하여 난방이나 온수 공급 등에 활용합니다. 예를 ...
아이웍스 회사소개서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 기술 유지보수 역량 확대 - 주요실적 업데이트 - 고객사 증가 - 기술연구소 설립 - IT솔루션 APStore 오픈 (apstore.co.kr) 이상 위와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Slideshare(슬라이드쉐어)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물에 오류가 있을시 e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okson@iworks.kr
1. 개요 Linux bootLoader 는 msdos 디스크 라벨만을 인식하여 2TB 가 넘는 GPT 라벨은 인식되지 않는다. 때문에 GNU Parted 라는 파티션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구성해주어야 한다. 그 순서는 다음과 같다. 2. Parted # fdisk –l Storage 에서 Host 로 Volume 할당 전 , 기존 구성 디스크만 보인다 . # fdisk –l Storage 에서 Host 로 Volume 할당 후 / dev / sdb 형태로 디스크가 인식된 것을 볼 수 있다 . # parted / dev / sdb 확인 했으면 parted 명령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다 . # print Print 명령어를 통해 현재 / dev / sdb 의 상태를 확인한다 . # mklabel gpt Print 명령으로 본 결과 디스크 라벨이 없으므로 gpt 라벨을 준다 . # print 다시 확인해 보면 Partition Table 이 gpt 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정보들이 나온다 . # mkpart Mkpart 명령어를 통해 파티션을 잡아준다 . Start? 는 디스크 시작 부분 , END? 는 어디까지 ( 용 량 ) 구성할지 이다 . -1 은 전부를 뜻한다 . # print 다시 확인을 해보면 사이즈나 이름과 같은 부분들이 나타난다 . # cat / proc /partitions Q 명령어로 parted 를 빠져 나와서 파티션 파일을 확인하자 . 추가된 sdb 와 sdb1 이 보인다 . 여기서 sdb1 이 나눠진 파티션이다 . ...
댓글
댓글 쓰기